새 길 여는 폐업지원은 6개월 이상 영업한 서울 소재 폐업 예정 소상공인에게 컨설팅, 300만 원 한도의 철거/원상복구비(실비), 10시간 필수 교육을 지원해 실패 비용을 줄이고 재기를 돕는 사업이다. 4,000명 규모로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 새 길 여는 폐업지원 >
지원 신청서(온라인 작성), 사업자등록증 사본,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사본(임대인 주민등록번호 가림),최근 3개년 부가세과세표준증명원 또는 면세사업자수입금액증명원이다. 제출서류 누락, 사업공고상 지원요건이나 지원자격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에는 지원절차 진행 중이라도 지원대상 제외처리 될 수 있다.
문의처는 ☎ 1577-6119(서울신용보증재단) 또는 ☎ 120(다산콜재단)이다.
사업정리 컨설팅 2회, 전직 지원프로그램 안내 및 마인드 셋 교육이다. 솔루션 이행 비용(최대 3백만원 이내, 부가세 신청업체 부담)을 지원한다.
< 새 길 여는 폐업지원 >
간소화신청 : 내 정보(마이데이터)를 가져와 간편하게 빠른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신청 : 신청정보 및 증빙서류를 준비해서 신청이 가능하다.
< 새 길 여는 폐업지원 >
사업자의 기본 정보를 입력한다. 최근 등록 사업장이 자동으로 표시된다. [사업장 검색]은 이미 등록된 사업장을 조회/선택하는 기능이다.
< 새 길 여는 폐업지원 >
업종은 검색창을 클릭한 뒤, 사업자등록증에 기재 된 업태를 기입하고 검색한다. 사업장 주소는 우편번호 검색을 통해 기입한다. 소유구분, 경영형태, 상시 근로자 수, 설립일자, 취급품목, 연간매출액(만원 단위로 작성), 소상공인여부를 작성한다.
< 새 길 여는 폐업지원 >
사업신청 내용을 작성한다. 경영 애로사항과 지원요청사항을 작성한다. 간략하게 현 상황을 작성하면 된다. 한글 기준 최소 30자(90bytes) 이상 입력해야 한다.
< 새 길 여는 폐업지원 >
컨설팅 희망일, 희망시간대, 지원희망 분야을 체크한다. 지원희망 분야는 폐업절차 및 신고사항을 체크한다. 컨설팅 날자 및 시간대는 차후 상담을 통해 변경할 수 있다.
< 새 길 여는 폐업지원 >
마지막으로 사업장 관련 파일을 첨부해야 한다. 필수서류 미제출 시 서류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사업자등록증, 사업장임대차계약서, 부가세과세표준증명원(최근 3개년) 또는 면세사업자수입금액증명원이다. 업력 3년 미만의 경우, 확인되는 매출전체기간에 대한 자료를 첨부하면 된다.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은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앱)에서 즉시 무료로 발급 가능하다. [로그인] > [민원증명] >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메뉴에서 과세기간과 사용용도를 선택 후 신청·출력하면 되며, [정부24], 무인민원발급기, 세무서 방문으로도 발급할 수 있다.
파일 첨부 및 작성이 완료되면, 하단 버튼을 통해 제출한다.
'새 길 여는 폐업지원'은 서울 소재, 6개월 이상 운영 중인 점포형 소상공인으로 10월 내 폐업 예정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기폐업자(旣閉業者, 이미 폐업 신고를 마친 사업자)는 불가하다. 궁금한 사항은 서울신용보증재단(1577-6119)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되는 항목에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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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준비 한 끝 차이로 선정 여부가 갈립니다.
지금 바로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새 길 여는 폐업지원 인터넷 교육'은 서울시 소재 폐업(예정)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안전한 사업 정리와 재기를 돕는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필수 교육이다. 폐업 소요 비용 지원 등을 받기 위해 2026년 기준 온라인(10시간 이상) 또는 오프라인 교육 중 하나를 선택해 수료해야 하는 과정이다.
< 새 길 여는 폐업지원 >
2026년 새 길 여는 폐업지원 선정 업체가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이다.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교육 중 1가지를 선택하여 수료하면 된다. 교육시간은 10시간으로 폐업 시 각종 지원제도, 재창업지원제도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번아웃이 오는 원인을 알고 회복탄력성을 길러 대처할 수 있다. 취업만의 목적이 아닌 인생의 궁극적 목표를 찾는 재취업의 목적과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다.
새 길 여는 폐업지원 온라인 교육 수료 후 수료증을 발급 받아야 한다.
'새 길 여는 폐업지원 컨설팅'은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서울 소재 소상공인의 안전한 폐업과 재기를 돕는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다. 필수 2회 컨설팅을 받아야 한다.
폐업신고 절차, 직원 및 재고관리, 사업장 양수도, 폐업 세무, 노무, 희망리턴패키지 사업,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 등 유관기관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 안내한다.
컨설팅 및 교육을 모두 이수하고 솔루션 이행을 신청한 소상공인 대상 지원한다. 최대 300만 원 이내로 부가세는 신청 업체가 부담한다.
폐업사실 증명원, 마인드셋 교육 수료증, 폐업 전후 점포 사진(원상복구 이후 사업 신청한 경우)이다. 폐업확인서는 인정하지 않는다. “폐업사실증명원”을 제출해야 한다.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임차료 입금내역서(통장거래내역 또는 이체확인증 등)를 제출한다. 보증금 차감분은 전자세금계산서 발급분으로 인정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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